사람의 마음, 심리, 정서의 발현은 반드시 신경세포와 신경계를 매개로 합니다.
우울증, 불안, 충동조절장애, 자폐, 전뇌증, 조현병 등 다양한 정신질환은 신경세포 또는 신경시스템의 이상과 관련이 있습니다.
따라서 이들 정신질환의 치료과정에 신경학적인 이해가 동반되어야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합니다.